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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늘 눈동자같이 저를 보호하시느라 힘드시죠?
맨날 사고만 치고 하나님께 죄송해하는 저를 보시며 얼마나 답답하실까요!
그런데요, 주님! 저는 주님을 절대로 안 놓칠래요~ 왜냐하면 나의 아버지니까요.
멋진 세상을 저에게 허락하시고 살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또한 이렇게 팬데믹의 가혹한 상황에서도 주 하나님께 기도하게 하심에 감사합니다. 이 세상 가운데 사는 것이 참 어렵습니다.
주님 아시오니 그 순간순간 간섭하셔서 저의 삶을 좀 이끌어주세요! 주님 도우심 없이 살 수 없는 인생임을 다시 한번 고백합니다.
아버지! 저는 때때로 저에 대해서 나쁘게 생각합니다. ‘왜 이것밖에 못 하니?’, ‘왜 넌 쟤보다 못하니?’ 이렇게 스스로를 힘들게 합니다. 주님의 자녀임에도 이런 말들을 생각했던 저를 용서하여 주세요. 앞으로는 이런 생각 사라지게 도와주세요!
아버지! 지금의 세상은 정말 힘듭니다. 매일 말씀으로 채워주시리라 확신합니다. 늘 옆에서 저를 보고 계시리라 확신합니다.
그래서 더욱더 즐겁게 살겠습니다. 아버지, 꼭 지켜봐 주세요!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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