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감사합니다.
어둠의 터널을 지나고 있는 이 시간 육적으로 힘들어 지금 환경의 변화만을 요구하는 어리석은 저 자신을 봅니다.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사신다고 하셨으니, 세상의 안락함을 구하지 않고 오직 믿음으로 주님의 음성에 귀 기울이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지금 이 순간, 제 자신이 변화되는 은혜를 허락하여 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사명을 기쁨으로 감당하는 순종하는 삶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특별히 그레이스 공동체와 둘로스를 위해 기도합니다. 교회의 미래와 둘로스를 기도로 준비하게 하셔서 무엇보다 땅끝까지 복음을 전할 수 있는 주님의 제자로 살아가게 도와주시길 원합니다. 그리하여 주님이 사랑하는 많은 영혼들이 미혹에 빠지지 않게 하시고 그들의 삶을 돌이켜 회개하여 죄 사함을 받을 수 있도록 구원해 주시길 간절히 원합니다. 이 모든 말씀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