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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우리를 위해 중보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아버지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을 닮는 자녀로 살기 원하며, 모든 기도와 간구를 하되 항상 성령안에서 기도하고 이를 위하여 깨어 구하기를 항상 힘쓰며 여러 성도를 위하여 구하는 자가 되도록 성령님 역사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에게 인치시고 보증으로 성령님을 우리 마음에 주신 하나님 아버지, 세상의 소리가 너무도 크지만 성령님의 희미한 음성을 듣는 오늘을 살게 하시고, ‘사람의 길은 여호와의 눈앞에 있나니 그가 그 사람의 모든 길을 평탄하게 하시느니라’라는 말씀에 순종하여 오늘도 우리의 길을 예비하시고 앞서가시는 주님을 바라보며 하루를 살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주 예수와 동행하니 그 어디나 하늘나라임을 경험하게 하시고 어떤 상황에서도 감사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말씀에 순종하게 하셔 주님의 것을 온전히 취하며,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 오늘도 주님 붙들고 살게 하옵소서.

낙심한 마음에 위로하심으로, 연약한 육체에 치유하심으로, 주님을 알지 못하는 영혼에게 구원하심으로 역사하여 주실 것을 믿사오며,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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