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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저는 하나님을 위해 일한다고 하면서도 하나님과 사람들을 힘들게 하는 것 같습니다.
주님께는 우리가 하는 일의 겉만을 살피시는 분이 아니심을 압니다. 우리의 마음을 살피시고, 진정 하나님을 위해 일하는 자를 도우시고 사람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아끼는 자에게 복을 주시고 감사함을 선물하시는 줄 압니다.
스스로 매일 매 순간 질문을 해봐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정말 기뻐하실까?”를 말입니다.
주님 보시기에 참 잘하였다 스스로 판단하기에 앞서, 주님이 나를 오늘도 품고 계심을 먼저 깨닫는 제가 되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너희가 노년에 이르기까지 내가 그리하겠고 백발이 되기까지 내가 너희를 품을 것이라
내가 지었은즉 내가 업을 것이요 내가 품고 구하여 내리라(이사야 4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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