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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나의 영혼도 매우 떨리나이다 여호와여 어느 때까지니이까
여호와여 돌아와 나의 영혼을 건지시며 주의 사랑으로 나를 구원하소서
사망 중에서는 주를 기억하는 일이 없사오니 스올에서 주께 감사할 자가 누구리이까
내가 탄식함으로 피곤하여 밤마다 눈물로 내 침상을 띄우며 내 요를 적시나이다.(시편 6: 1-6)
하나님, 진노로 저희를 징계하지 말아 주십시오.
너무 많은 사람이 두려움 속에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 고통 속에서도 세상은 하나님을 찾거나 하나님께 돌아올 것처럼 보이지는 않습니다. 그만큼 멀리 떠나 있었습니다.
그만큼 하나님을 생각하지 못하고 살았습니다.
하나님, 교회인 저희가 먼저 주님을 진심으로 찾는 자들 되게 해 주십시오.
회개해야 할 사람은 세상이 먼저가 아니라 우리 그리스도인이 먼저입니다.
지금은 눈물의 기도가 필요한 것을 아는데 그 기도를 잃어버린 지 오랜 것 같습니다.
하나님 도와주십시오. 조용히 혼자서라도 주님 앞에 무릎 꿇는 한 사람이 되게 해 주십시오. 이 어려운 때에 마음을 돌이킬 사람은 바로 저 자신임을 오늘 깨닫게 해 주십시오.
하나님, 더 이상 병과 죽음이 퍼져가지 않도록 도와주십시오.
죽은 후에는 누구도 주님을 기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 소망의 빛을 다시 비추어 주시고, 그 빛 앞에 온 세상이 나와 주님을 경배할 수 있도록 새 문을 열어 주십시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간절히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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