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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하나님, 오늘도 구원받은 자로 살아가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자격을 주심에 감사합니다. 구원의 감격과 기쁨을 내 평생 그리고 매 순간 누리며 살아가게 해 주시옵소서.
또한 매일 죄 죽임의 경험을 통해 내 자아를 죽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만이 드러나는 자녀로 온전케 되기를 소망하오니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현재를 살아가는 저희들이 통과해 나가는 많은 일에 휩쓸리지 않고 하나님의 나라를 소망하며 굳건한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기를 원합니다. 은혜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주일에 박신일 목사님을 통해서 들려주시는 말씀으로 저희가 모두 다시 회심하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인도해 주시옵소서.
하나님의 지상명령을 행하고 있는 모든 선교사님과 그 가정을 지켜주시고, 울타리 밖에 있는 영혼들이 복음에 반응하며 하나님께 나오는 사역의 현장들을 축복해 주시옵소서.
우리의 다음 세대를 진리로 통치하여 주실 것을 믿으며,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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