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육신의 눈을 뜨게 하시고 이 땅에서의 하루를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저희는 모두 이 땅에서의 시한부 인생을 살아갑니다. 언제 주님이 부르실지 모르니…. 하루를 살아도 이 땅이 아닌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주님의 기쁨이 되는 모습으로 사는 저희들 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매 순간 저희의 삶 속에 주님과 함께함을 경험하게 하시고, 그리하여 감사와 찬양이 흘러나오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어둡고 혼란한 세상을 전능하신 주님과 함께하니 두려울 것 없다는 참 고백이 나오는 오늘과 우리의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만물의 주인 되시고 저희 삶을 주관하시는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오늘 하루도 육신의 눈을 뜨게 하시고 이 땅에서의 하루를 허락하심 감사합니다. 저희는 모두 이 땅에서의 시한부 인생을 살아갑니다. 언제 주님이 부르실지 모르니…. 하루를 살아도 이 땅이 아닌 하늘나라에 소망을 두고 주님의 기쁨이 되는 모습으로 사는 저희들 되기 원합니다. 오늘 하루도 매 순간 저희의 삶 속에 주님과 함께함을 경험하게 하시고, 그리하여 감사와 찬양이 흘러나오는 하루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이 어둡고 혼란한 세상을 전능하신 주님과 함께하니 두려울 것 없다는 참 고백이 나오는 오늘과 우리의 삶이 되길 기도합니다. 만물의 주인 되시고 저희 삶을 주관하시는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