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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찬양의 고백처럼… 주님, 저는 연약합니다…. 그래서 매일 완전하신 주님이 필요합니다. 세상과 사람은 절대 바뀌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제가 저 자신을 바라보면 정말 답이 없습니다. 그러나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제 부족한 자신을 보지 않고 약속의 말씀을 의지하며 나아갑니다. 부족한 입술로 고백합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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