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영혼아,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머리부터 발끝까지,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양하여라! 하나님을 찬양하고 그분께서 주신 복을 하나도 잊지 마라! 모든 피조물아, 어디에 있든지 하나님을 찬양하여라. 하나님께 지음 받은 만물들과 모든 이들아, 그분을 찬양하여라.
하나님, 다윗의 고백이 저희의 고백이 되게 하시고 말씀 그대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침마다 일어나면 목마른 목을 추기고 고픈 배를 채우지만, 혹시라도 말라비틀어져 이젠 죽어가는 영혼은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아닙니까. 먹고 마시지 않으면 육신이 죽듯이 영혼의 갈망 또한 느끼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채우게 하소서. 이 세상이 아닌 오로지 주님으로 가득 채우게 하시고, 그 어떠한 빈틈도 허락하지 않는 주님의 자녀되기 원합니다. 머리로는 잘 알지만 육신이 게으르고 연약한 저희를 그 누구보다 잘 아시는 아버지,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러나 하나님, 거기서 끝나지 않고 늘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훈련하며 주님을 닮아가는 과정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을 믿는 그 믿음이 늘 입술에만 발린 말들이 아니라, 그 말씀을 살아내는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오늘 저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은 무엇입니까. 저희가 어떤 말을 하길 원하시며 어떻게 살아내길 원하십니까. 늘 여쭤보며 살겠습니다. 간혹 저희가 잘못하더라도 주님의 긍휼로 저희를 덮어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때’를 바라봅니다. 그 ‘때’가 이를 때까지 오로지 믿음과 신뢰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하나님, 다윗의 고백이 저희의 고백이 되게 하시고 말씀 그대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아침마다 일어나면 목마른 목을 추기고 고픈 배를 채우지만, 혹시라도 말라비틀어져 이젠 죽어가는 영혼은 느끼지 못한 채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아닙니까. 먹고 마시지 않으면 육신이 죽듯이 영혼의 갈망 또한 느끼게 하시고 말씀과 기도로 든든히 채우게 하소서. 이 세상이 아닌 오로지 주님으로 가득 채우게 하시고, 그 어떠한 빈틈도 허락하지 않는 주님의 자녀되기 원합니다. 머리로는 잘 알지만 육신이 게으르고 연약한 저희를 그 누구보다 잘 아시는 아버지, 저희를 긍휼히 여겨 주시옵소서. 그러나 하나님, 거기서 끝나지 않고 늘 스스로를 채찍질하고 훈련하며 주님을 닮아가는 과정이 되게 하소서. 그리하여 주님을 믿는 그 믿음이 늘 입술에만 발린 말들이 아니라, 그 말씀을 살아내는 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게 하소서.
오늘 저희를 향한 아버지의 뜻은 무엇입니까. 저희가 어떤 말을 하길 원하시며 어떻게 살아내길 원하십니까. 늘 여쭤보며 살겠습니다. 간혹 저희가 잘못하더라도 주님의 긍휼로 저희를 덮어주시옵소서.
오늘 하루도 ‘하나님의 때’를 바라봅니다. 그 ‘때’가 이를 때까지 오로지 믿음과 신뢰와 사랑으로 살아가는 저희가 되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거룩하신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