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

하나님 오늘을 마무리하며 하루를 돌아볼 때 매 순간 주님의 은혜 안에 거했음을 깨닫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뜻하지 않은 일로, 세상도 삶의 방식도 관계도 조금씩 바뀌어 갑니다.
지금의 이 어려운 시기를 통해서 하나님이 행하실 새로운 일들을 원하고 기대합니다. 저희 영을 깨워 주셔서 보게 하시고 동참하게 하옵소서. 상황만을 탓하며 더 이상 안주하지 않게 하시고, 하나님의 뜻을 구하며 말씀에 비추어 나를 돌아보아 주님 앞에 온전한 예배자로 서게 하옵소서. 주님께서 각 가정을 다스리시어, 가정마다 예배와 기도와 찬양이 살아나게 하옵소서.
우리의 영을 살려주시옵소서.
우리 모두 하나님의 전신갑주를 취하고 성령의 검 말씀의 검을 들고 또 허락되는 하루를 분투하며 승리할 수 있도록 주여 도와주시옵소서.
주님을 의지하고 감사드리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