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하나님 아버지, 오늘 하루도 주안에서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아버지, 오늘 일과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며 주님 주신 가족과 쉴 수 있는 집이 있는 것에 감사하며, 다만 이 땅의 집만이 아닌 영원한 아버지의 집이 우리에게 예비되어 있음에 감사합니다. 아버지, 자녀가 절대로 될 수 없는 죄인인 저를 예수님의 핏값으로 사셔서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는데 자꾸 죄의 노예가 되어 넘어집니다. 알면서도 넘어져 행하는 죄, 영적으로 어두워져서 죄인지도 인식하지 못하고 행하는 나의 죄, 이 모든 죄로 인해 주님 앞에 나아가지 못하고 숨어있는 아담의 모습이 바로 저인 것을 고백합니다. 주의 보혈의 능력으로 매일의 죄에서 승리하게 하셔서, 날마다 하나님의 영광을 보며 예수님의 사랑을 나누는 삶을 살게 하여 주세요.
특별히 우리의 자녀들이 이 세대를 본받지 아니하고, 완전하시고 진리 되신 주님 한 분만을 섬기는 아이들로 자라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또 부모 된 자로서 이 아이들을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기를 게으르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릴 사랑하여 우릴 위해 십자가에 친히 못 막히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특별히 우리의 자녀들이 이 세대를 본받지 아니하고, 완전하시고 진리 되신 주님 한 분만을 섬기는 아이들로 자라나도록 성령님 도와주세요. 또 부모 된 자로서 이 아이들을 위하여 말씀과 기도로 양육하기를 게으르지 않게 도와주시옵소서. 우릴 사랑하여 우릴 위해 십자가에 친히 못 막히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