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주님! 이런 상황이 오기 전엔 내가 주님을 전심으로 사랑하는 줄 알았습니다.
주님 말씀하시면 순종할 줄 아는 제자인 줄 알았습니다.
주님 부르시면 젤 먼저 달려가 1번에 설 줄 알았습니다.
주님! 회개하고 다시 주님 앞에 마음을 정리합니다.
눈앞의 상황이 나아지진 않지만, 힘들고 어려운 마음을 그냥 포기하듯 내버려 두지 않고 주님을 바라보고 조용히 주님을 불러봅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Related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