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하나님, 언제나 변함없으신 그 신실하신 이름을 높여드립니다.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여전히 모든 것을 주관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우리의 믿음 없음을 용서하여 주시고, 하나님이 일하고 계신 그곳에서 주의 나라가 임하여 주의 주권이 회복되고 많은 사람이 주께 돌아오는 역사가 더 많이 이루어지게 하여 주시옵소서.
‘나’가 아닌 ‘하나님’이 주어가 되는 능력 있는 말을 하게 하시고, 나의 마음과 생각이 ‘나의 관점’에서 ‘하나님의 관점’으로 바뀔 때 비로소 나를 생명 가운데 살게 하시는 하나님을 만날 줄로 믿습니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께 모든 영광과 찬양을 올려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