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데믹 기간이 길어지고 내일을 알 수 없는 기가 막힌 오늘을 살아가고 있어도,
시시로 의지하고 마음을 토 할 수 있는 피난처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가 계셔서 감사합니다.
한해를 돌아보고 감사하는 일들을 올려드리면서 추수 감사주간을 맞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성도들이 얼굴과 얼굴로 대면하며 예배드리지 못해도,
있는 곳에서 아버지께 감사 찬양 드릴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시고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세상에서 무명하고 힘없는 자들이 회개하며 부르짖는 소리를 들으시고,
아버지의 주권으로 곧 Covid-19을 물러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죄과를 알게 하셨사오니 스스로 겸비하여 악한 길에서 떠나 아버지의 얼굴을 구하옵나이다.
우리에게 인자를 베풀어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