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이르시되 “빛이 있으라 하시니, 빛이 있었고…”
말씀 한마디로 세상을 지으신 하나님, 지금 저희에게 하나님의 빛이 필요한 때입니다.
우리의 마음에 빛을 채워주셔서, 우리의 어두운 삶 속에 빛이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말에 빛을 채워주셔서, 우리의 말속에 예수님을 담아 사람을 살리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의 눈을 밝히시사, 하나님 말씀 안에 있는 빛을 찾아내는 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가는 자리마다, 만나는 사람마다, 그 안에 있는 어두움이 사라지는 은혜가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말을 할 때마다 상처를 주는 자들이 아니라, 모든 어두움이 물러나고 상처를 치유하는 자로서 서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 그 일들이 먼저 우리의 가정 안에서 시작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시간이 사람을 만듭니다. 매일 하나님과 함께 하는 시간으로 인해 우리 가정이 빛으로 가득 차게 하시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시간으로 우리의 가정을,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을 하나님의 사람과 빛의 자녀로 만드는 부모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내일, 주의 날에 이 일들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기대하고 소망하며,
이 모든 말씀 우리의 선한 목자 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