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사랑을 받을 자격이 없는 우리에게 하나님의 사랑은 끊임없이 우리의 인생 가운데 코비드 전이나 후나 계속되어왔습니다. 그런데도 저희들은 상황과 환경에 따라 시시때때로 고멜과 같이 하염없이 부어지는 그 사랑을 외면하고, 그 사랑을 전혀 못 받은 자처럼 세상속에서 공허하고 허무한 다른 만족을 찾아 헤맬 때가 너무나 많음을 고백하며 회개합니다. 하나님, 지금 이 시간에 고멜과 같은 저희에게 하나님의 긍휼 속에서 아직도 쉬지 않고 부어지는 세밀한 사랑을 저희가 눈을 열어 보게 하여 주시옵소서. 다시 성령안에서 하나님의 손을 꼭 잡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저희가 되게 하여 주옵소서. 그래서, 고멜과 같던 저희들이 룻과 같이 하나님만 의지하여, 저 자신뿐 아니라 다른 이들에게도 소망을 주고 하나님을 보여주는 자로 서게 하여 주옵소서. 매일매일 쉬지 않고 기도하며 범사에 감사함으로 항상 기뻐하여, 세상속에서 하나님께만 영광 올리는 저희 되게 하여 주시길 간절히 간절히 기도하며, 이 모든 말씀 다시 오실 우리 왕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