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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이 우리에게 생명을 주셨고
하나님이 나에게 명을 주어 보내셨고
그 명이 무엇인지를 찾아가는 과정이 인생의 과정이며
찾아낸 명을 순간순간마다 살아내는 것이 인생이어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명확하십니다.
만나는 모든 사람들을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주신 사람으로 여기고
그 사람들에게 당신을 선물로 소개하는 것이 나에게 주신 명으로 여겨야 합니다.
우리가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바로 그 마음을 품고 사는 것을 의미합니다.
그러면 가장 가까이 있는 사람들이 소중합니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하나님이 나에게 보내주신 사람이니까요.
‘내가 저 사람에게 어떤 선물이 될 수 있을까?’ 이런 고민으로 사는 것이 인생 길이 아닐까 싶습니다.
나의 존재에 관해 물으며 살아가야 합니다.
하나님이 분명히 나를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지금 내게 뭔가를 명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이 내 속에 숨을 불어넣기 때문에 내가 지금 살아갈 수 있습니다.
살라는 명령을 지금도 받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하나님!
어느 목사님의 말씀처럼, 하나님의 명령을 쫓아 내가 선물이 되는 사람으로 살아가길 오늘도 기도합니다.
담임목사님의 설교 말씀처럼, 성령이 이끄는 삶을 또한 살아가려 노력하겠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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