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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아버지~!
사람이 무엇이든 만들 수 있고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것 같은 시대를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자리를 탐하며 살았던 교만을 용서하여 주소서.
이 기간에 겸손히 주님을 바라보며 주의 은혜와 자비를 구하는 저희 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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