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능하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오늘도 주님의 권능에 힘입어 기도의 자리에 섰습니다.
새로워진 우리의 일상과 점점 메말라가는 우리의 심령에 은혜의 단비를 부어 주옵소서.
무엇보다 온 성도가 대면하여 함께 찬양하며 한 목소리로 부르짖어 기도할 수 있는 예배를 다시 드릴 수 있기를 간절히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이 역사를 이루실 수 있는 분은 오직 여호와 하나님뿐 이오니,
주님의 열심으로 이루어질 것을 믿습니다.
감사함으로 구하오니, 주여 이 기도를 받아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