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우리를 경책 하지 않으시고 노를 영원히 품지 않으시는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동에서 서가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멀리 옮겨주옵소서.
Covid-19으로 온 인생들이 하나님 아버지께 지은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간절히 구합니다.
이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진노를 거두어주옵소서.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도 피할 길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웃과 대면의 기회가 적어진 때입니다. 그러나 이 때를 통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구하고 찾기에 갈급함을 주셨고, 오히려 내 영혼을 만족게 하시며 삭막한 것 같은 현실에서도 물댄동산 같은 나날을 맞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노를 거두실 날을 기대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동에서 서가 먼 것같이 우리 죄과를 멀리 옮겨주옵소서.
Covid-19으로 온 인생들이 하나님 아버지께 지은 죄를 고백하며 용서를 간절히 구합니다.
이제 우리를 불쌍히 여기시어 진노를 거두어주옵소서.
이러한 어려움 가운데도 피할 길을 주시는 주님의 은혜에 감사드립니다.
이웃과 대면의 기회가 적어진 때입니다. 그러나 이 때를 통해 우리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더욱 구하고 찾기에 갈급함을 주셨고, 오히려 내 영혼을 만족게 하시며 삭막한 것 같은 현실에서도 물댄동산 같은 나날을 맞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곧 하나님 아버지의 노를 거두실 날을 기대하며,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