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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만남
작성자

 박승애

작성일  11/2/2016 5:54:00 PM

 

 

아프지 않으면 드리지 못할 기도가 있다 
아프지 않으면 믿지 못할 기적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듣지 못할 말씀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접근하지 못할 성전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우러러보지 못할 거룩한 얼굴이 있다
아프지 않으면 나는 인간일 수 조차 없다
빙접의 작가 미우라 아야코가 평소에 암송한 시 아프지 않으면 이고 그녀가 하나님 만난 얘기다
빙점은 내가 중학교때 학교에서 단체로 영화를 봤었고 드라마로도 나왔다
만남  중에서 가장 큰 만남은 하나님과의 만남인데 하나님 쪽에서 보면 부르심이고 우리 쪽에서 보면 따름이라고 한다
우연한 만남이든 섭리적 만남이든 만남은 중요하다
인생의 변화는 만남을 통해 시작 되니까
그녀는 초등학교 교사할때 폐결핵과 척추 질병으로 13년간 병상에서 누워 고통의 나날 속에서 천장만 바라봐야만 했는데 요양 생활 중에 기독교인인 남편 미쓰요를 만나서 아주 
신실한 기독교인이 되었다
그녀의 병상 생활은 그리스도를 발견할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된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였다
고난을 모르는 사람보다 더 불쌍한 사람은 없다고 도미타스가 말했다
시 공무원인 미쓰요와 아야코와의 첫 만남은 환자와 위문자로 만났는데 그녀를 세번째 방문했을때 하나님 나의 생명을 아야코에게 주어도 좋으니 그녀의 병이 나을수 있도록 해 주시고 나의 수명이 그녀 보다 길다면 그녀에게 나누어 주소서 라고 기도 했다고 한다
미우라 아야코는 아팟기 때문에 기도했고 아팟기 때문에 하나님 말씀에 귀를 귀울였다
인기 작가 미우라 아야코는 하나님 앞에 나아감으로서 가장 보잘것없는 인간이 어떻게 하나님의 그릇으로 크게 쓰임받을 수 있는가를 보여준 산 표본이라고 할만하다
자신은 글을 통해 참 하나님이 누구이며 자신의 중병을 치유케하신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를 애독자에게 알리고 싶어서 계속 글을 쓴다고 말했다
루터는 말하기를 고난은 하나님의 축복의 통로이며 지름길이라고 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가나안을 들어가기 전에 광야를 거처야했듯이 나도
광야 훈련을 받은 적이 있었다
그땐 너무 놀라서 내 인생이 끝나는줄 알고 하나님께 내 생명을 거둬달라고 간절히 기도했는데 하나님은 살려달라는 소리로 들으시고 내 인생을 역전시켜주신 너무나 좋으신 나의
아버지셨다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시작이였다
금요 철야 예배에 가서도 눈물이 그치지 않아 30분간 들어가지 못했었는데 
성경에는 걱정하지 말라  염려하지 말라  두려워하지 말라  불안해하지 말라고 했는데 내가 하나님을 지금처럼 신뢰했었다면 그렇게 절망의 빠지지는 않았을텐데
시세로는 말하기를 고난이 크면 클수록 그 영광도 크다고 했다
풍랑은 하나님을 만나는 위대한 기회가 되었고 고난 뒤에 더 큰 감동과 기쁨이 옴을 다시 한번 깨달았으며 보다 큰 그림으로 나를 인도 하심이였다
비천은 말하기를 고난은 하나님의 큰 선물이라고 했다
어려움이 주님을 만나는 밤이 되었고 기도의 밤이 되었고 신앙에 눈을 뜨는 밤이 되었고 나를 존재케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이 되게 하셨다
                  기도의 명언
1.아침 기도는 은혜와 긍휼을 열어주는 축복의 열쇠요
저녁 기도는 안전과 보호를 가져오는 좌물쇠다.  -존번연-
2.기도는 인생의 닫혀진 문을 여는 열쇠며 하늘 문을 여는 열쇠다
3.성도가 간구하는 것을 하나님께서 응답해주시지 않는 것은 그보다 
  더 좋은 것을 주시기 위함이고 기도하지 않고 성공했다면 그것
  때문에 망한다고 했다
4.기도는 어둠 속에서 하나님을 볼 수 있는 거울이다.  -그레이엄-
5.기도는 주님의 현존을 체험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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