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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나눔지: 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20171203)
작성자

 GraceCM

작성일  12/4/2017 1:03: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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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사랑 안에 거하라 (요한계시록 21~7)

김승환 전도사

우리는 예수님과 우리의 형제 자매를 사랑하는 마음 없이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 할 수 있습니다. 본문에 나오는 에베소 교회는 사도 바울을 통해 성장하여 교리적으로 뛰어났으며, 그 시대의 우상숭배와 음란한 문화에 물들지 않고 잘 견뎌낸   교회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에베소 교회가 처음 사랑을 버린 것을 책망하시며 회개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의 말씀을 지키고 거룩한 삶을 살기를 원하시지만 그 속에 사랑이 없으면 안된다는 것을 강조하고 계십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사랑이시기(요한일서 4:8) 때문입니다. 우리의 신앙의 본질은 결국 예수님을 사랑하고 우리의 형제와 자매를 사랑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그 주님의 사랑을 회복해야 합니다.

1.     주님, ‘감사의 찬송을 회복시켜 주십시오.

사도 바울은 예수님을 영접했을 때의 처음사랑을 항상 갖고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자신이 죄인중의 괴수라는 고백과 함께 주님을 향한 감사가 늘 있었습니다. 감옥에 갇혀 고난 중에 있을 때에도 주님을 생각하면 감사의 눈물이 흘러나왔고 찬송이 터져 나왔습니다. 에베소 교회에도 주님의 일을 하는데 고난이 있었을 것이고 마음의 공허함으로 미움과 분노가 있었을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마찬가지일지  모릅니다. 하지만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하나님의 처음 사랑과 은혜를 기억나게 하심으로 감사의 눈물과 감사의 찬송이 회복될 것입니다.  

2.     주님, 내 안에 기쁨의 교제를 회복시켜 주십시오.

 사도바울은 부활하신 주님을 직접 보았고, 주님과 늘 동행했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럼에도 사도바울은 주님을 더욱 더 가까이 만나고 싶어했고, 늘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이 있었습니다. 만약 주님과 함께하는 그 기쁨을 상실하게 되면, 우리는 다른 곳에서 기쁨을 찾고자 합니다. 구약시대 사울 왕의 모습이 그렇습니다. 주님을 만나는 기쁨이 없었기 때문에, 사울 왕은 하나님과의 사랑의 관계가 끊어졌음에도 불구하고 끊임없이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높임을 받길 구했습니다. 반면 다윗은 사람의 인정과 명예를 추구하지 않고 오직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회복하길 원했습니다. 우리도 나의 영광이 높아지는 것이 아니라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이 회복되고 누려져야 합니다.

3.     주님, 내 안에 긍휼의 눈물을 회복시켜 주십시오.

예수님은 죄인들을 치료하셨고, 자유케 하셨으며 죄인들을 위해 십자가에 달려 죽으셨습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죄인을 긍휼히 여기는 모습을 보이셨기 때문에 성도와 교회도 믿지않는 사람들과 믿음이 연약한 사람들을 위해 기도할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에베소 교회에는 이러한 긍휼히 여기는 사랑의 마음이 없었기 때문에 회개하라고 말씀하셨던 것입니다. 우리는 죄인들을 향해 흘리는 주님의 긍휼의 눈물을 볼 수 있습니다. 이런 주님의 은혜를 받아서 비판과 정죄가 아닌 긍휼의 눈물을 회복하여 빛 가운데로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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