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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나눔지: 이스라엘아, 예배하라 (20171119)
작성자

 GraceCM

작성일  11/20/2017 3:10: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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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열심 2

이스라엘아, 예배하라 (하박국 2:20)

박신일 목사

하박국은 남유다가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활동했던 선지자였습니다. 하박국서의 중심 주제는 예배입니다. 세 장으로 구성된 하박국서의 1장과 2장은 하박국의 질문과 하나님의 대답이고, 3장은 하나님의 답을 듣고 난 이후 하박국의 찬양과 기도입니다.

1.     예배는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입니다.

1장에서 하박국 선지자는 여호와여 내가 부르짖어도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니 어느 때까지리이까 내가 외쳐도 주께서 구원치 아니하시나이다”(1:2) 라며 하나님께 불평과 원망 섞인 질문을 쏟아냅니다. 이에 하나님께서는 바벨론에 의해 남유다가 멸망하게 될 것이라는 더 충격적인 말씀을 하십니다(1:5-11). 고난 가운데 있는 사람은 자신만의 관점에서 현실을 보게 됩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하나님의 관점으로 고난을 바라 볼 것을 요구하십니다. 어떻게 우리의 관점이 바뀔 수 있습니까? 예배를 통해 우리의 관점이 바뀝니다. 하박국이 상한 심령으로 자신의 진심을 하나님께 토해낸 것처럼, 우리도 고통과 어려움으로 예배하기 힘든 순간에도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 엎드려 내 마음을 쏟는 것이 예배의 시작이고, 우리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는 것이 바로 예배입니다.

2.     예배는 내 말이 그치고 하나님의 말씀이 채워지는 시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묵시는 정한 때가 있나니 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2:2)고 말씀하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반드시 이루어지며 그때가 오기까지 우리는 기다려야 합니다. 그때 필요한 것이 바로 믿음입니다. 2장에서 하나님은 세 가지 말씀으로 답을 주십니다. 첫째,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2:4)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약해져 갈 때, 예배의 자리로 가야만 우리의 믿음이 살아납니다. 둘째는, “물이 바다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하리라”(2:14)라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이루실 것이며 우리 모두가 그것을 알게 될 것임을 말씀하십니다. 마지막으로 오직 여호와는 그 성전에 계시니 온 천하는 그 앞에서 잠잠할지니라”(2:20)라는 말씀입니다. 주님과 함께 있지 않으면 그 어느 곳도 성전이 아닙니다. 주님이 함께 계시면 그 어디나 성전이 되고, 그 성소에서 내 말이 그치고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집니다.

3.     예배의 중심에는 하나님과 함께하는 기쁨이 있습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임하면 우리의 생각과 불평이 잠잠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으로 채워진 하박국 선지자는 고난 속에서도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남을 깨닫게 됩니다. 하나님을 더 깊이 알아갈 때 우리는 예배의 더 깊은 곳으로 들어갑니다. “나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기뻐하리로다”(3:18). 우리에게는 우리 인생을 책임져 주시는 주님이 계십니다. 예배는 함께하시는 하나님으로 인해 잃어버렸던 기쁨과 찬양이 회복되는 것입니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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