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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나눔지: 하나님이 보내실 때 (20170604)
작성자

 GraceCM

작성일  6/4/2017 9:44: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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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세 시리즈[4]

하나님이 보내실 때 (출애굽기3~4)

박신일 목사

사람의 꿈에는 세 종류가 있습니다. 첫째는 죄를 짓고 싶은 욕망이며, 둘째는 개인마다 각자 이루고 싶어하는 꿈이고, 마지막으로 하나님이 주시는 꿈, 즉 사명 또는 비전 입니다. 창립14주년을 맞아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명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깨닫는 시간이 되기를 원합니다.

1.     혼자 살려는 내가 죽어야 주님과 함께 걷는 내가 삽니다

겸손과 불신앙의 차이는 무엇입니까? 겸손은 자신의 부족함을 알기에 주저하지만 그 안에 주님이 시키는 일을 하고자 하는 의지가 있는 것입니다. 겸손과 불신앙은 순종할 의지가 있는지 없는 지의 차이입니다. ‘내가 누구이기에 (3:11)’ 라는 부족한 자신의 정체성을 드러낸 모세의 질문에 하나님께서는 내가 반드시 너와 함께 있으리라(3:12)’는 새로운 정체성을 부여해 주십니다. 하나님의 사명에는 반드시 내가 너와 함께할 것이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있습니다. 주님께서 주신 사명은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이루어지게 됨을 알아야 합니다. 또한 우리 안에 있는 불가능의 자아가 죽어야 하나님의 미래가 우리를 통해 펼쳐집니다. 갈라디아서 220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박혔나니 말씀을 통해 아무것도 없다는 나를 매일 죽이고 주님이 나와 함께하시면 무엇이든 있다는 믿음의 고백이 있어야 합니다. 현재를 사는 우리도 이제 우리 만을 위해 살던 시간을 끝내고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서 주님께서 원하시는 일을 찾아 나아가는 성도들이 되어야 합니다. 주님만을 생각하는 성숙한 신앙인이 되어야 합니다.

2.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을 붙들 때 승리를 취할 것입니다.

바로 왕 앞에 섰을 때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3:13)’라는 질문에 뭐라고 대답해야 할지 모세는 하나님께 묻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본문14,15절에서 나는 스스로 있는 자그 이름은 여호와라고 대답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여호와 하나님 이름을 가지고 가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즉 최고의 권위를 가진 여호와의 이름만으로 자신 있게 가라는 것입니다. 오늘날 우리도 세상을 향해 나아갈 때 세상 만물의 창조주 이시며, 주관자이신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을 가지고 나아가야 합니다. 400년을 노예로 살던 이스라엘 백성을 여호와 하나님의 이름으로 건져 내신 것처럼 우리가 아무리 절망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여호와 그 이름으로 기도하며 나아가면 우리는 승리할 것입니다. 여호와의 이름은 절망을 소망으로 바꾸며, 어두움을 빛으로 바꾸는 전능의 이름이기 때문입니다.   

3.     하나님이 보내실 때 필요한 것은 능력이 아니라 순종입니다.

말을 잘하지 못한다고 고백하는 모세를 하나님께서는 그대로 사용하십니다. 하나님께서는 부족한 자라도 그것을 고치시지 않으시고 있는 그대로를 쓰십니다. 왜냐하면 부족한 사람도 하나님이 지으셨고 하나님의 신성이 깃든 창조물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사명 앞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능력이 아니라 순종을 보십니다. 우리가 순종으로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함께 하실 것이고 이 일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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