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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나눔지: 인생의 기준점 (20170319)
작성자

 GraceCM

작성일  3/20/2017 9:54: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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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 시리즈 2

인생의 기준점 (빌립보서 2)

박신일 목사

빌립보서 25너희 안에 이 마음을 품으라 곧 그리스도 예수의 마음이니라는 구절은 우리의 영적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영적 표준과도 같은 말씀입니다. 예수의 마음을 품으라는 말씀은 낭만적인 표현이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제적인 말씀입니다.

1.     죄를 하여 걷지 말고 하나님을 위하여 걸으십시오

6~7절에서 예수님은 하나님과 동등한 분이나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로 오셨다고 말합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존재 방식을 버리시고, 사람의 존재 방식을 취하였습니다. 예수님이 그렇게 하신 이유는 우리를 위하여 낮아짐으로 십자가에서 죽기 위해서였습니다(8).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은 십자가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십자가를 바라보는 4가지 관점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의 관점입니다. 예수님은 십자를 통해 우리 죄를 위한 속죄 제물이 되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진노를 거두고 하나님과 화평케 하는 화목 제물이 되셨습니다. 십자가는 바로 하나님의 사랑과 거룩이 만나는 자리입니다. 둘째는 사탄의 관점입니다. 사탄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지 않고 정죄감 속에 살게 하려고 합니다. 하지만 예수 그리스도가 십자가에서 돌아가시는 순간, 사탄은 패배하고 하나님은 승리하셨습니다. 셋째는 죄의 관점입니다. 우리 스스로 해결할 수 없는 죄를 십자가를 통해 주님이 감당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우리의 관점에서 십자가는 하나님 사랑의 절정입니다. 우리를 하나님께 갈 수 있게 해주는 은혜의 통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은 우리를 사랑하셔서 우리를 거룩한 사람으로 만들기 위해 자신이 죽기까지 순종하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도 죄에 대하여는 죽은 자로, 하나님에 대하여는 살아 있는 자로 살아가야 합니다. 죄에 대하여 죽는다는 것은 죄를 용납하지 않고, 죄짓고 싶은 마음과 날마다 싸워 이기는 것입니다.

2.     자신낮추어 하나님을 높이십시오

수님은 죽기까지 낮아지심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셨습니다. 에스더는 동족 유대인을 살리기 위해 3일 동안 기도한 후에 죽으면 죽으리라며 죽음을 감수하고 왕 앞에 나갔습니다. 물고기 뱃속에 있던 요나도, 아들을 제물로 바치던 아브라함도 낮아짐으로 모든 불순종이 죽는 3일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우리도 어려울 때마다 내가 죽는 낮아짐의 3일의 기도가 살아 있어야 합니다.

3.     경건의 연습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십시오

12절에서 두렵고 떨림으로 너희 구원을 이루라고 합니다. 이 말씀은 구원을 얻기 위해 우리가 무엇을 해야 하는 것처럼 오해하게 합니다. 우리의 구원은 누구도 빼앗아 갈 수 없는 완전한 구원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면 칭의(justification)가 일어나고, 천국에 들어갈 때까지 성령의 역사 하심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도록 계속해서 변화되어 가는 성화(sanctification)의 과정을 거쳐, 끝날에 하나님 나라에 참여하는 영화(glorification)를 누리게 됩니다. 우리의 구원 안에는 성화와 영광이 함께 포함되어 있습니다. 구원은 우리의 노력으로 성취되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 안에 안에 예수님이 계시다면, 그 생명이 우리를 변화시키십니다. 당신 안에 그 생명과 복음의 은혜가 살아 있습니까? 날마다 예수님을 바라보며 순종과 경건으로 그리스도인답게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십시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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