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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나눔지: 가슴 속에 새겨 주신 믿음 (20170219)
작성자

 GraceCM

작성일  2/20/2017 8:56:0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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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시리즈
2

가슴 속에 새겨 주신 믿음 (로마서 1:17)

박신일 목사

 

예수를 믿는 우리의 믿음은 어디에 위치하고 있습니까? 믿음은 우리 가슴 속에 있어야 합니다. 살아 계신 하나님의 존재 하나님의 일하심을 믿는다면, 우리의 가슴속에 자리 잡고 있는 우리의 믿음도 살아서 움직여야 합니다. 지금 여러분의 믿음은 어떻습니까? 살아있는 믿음입니까? 아니면 잠들어 죽은 것 같은 믿음입니까? 우리의 집에 어딘가 고장이 나면 그것을 고치듯이, 우리의 믿음문제가 있다면 그 믿음을 고쳐야 합니다.

두 종류의 풍선을 생각해 보십시오. 하나는 직접 불어서 만든 풍선이고, 또 다른 하나는 헬륨 가스를 넣어서 만든 풍선입니다. 첫 번째 풍선은 스스로 뜨지 않기 때문에 풍선을 띄우기 위해서 계속 쳐서 올려주어야 합니다. 이에 반해, 두 번째 풍선은 애쓰지 않아도 스스로 떠오릅니다. 우리의 신앙은 두 번째 풍선과 같아야 합니다. 억지로 띄우려고 애쓰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떠오르는 것이어야 합니다. 억지로 신앙생활을 하는 것은 믿음이 고장 난 상태와 같습니다. 풍선을 자연스럽게 하늘로 떠오르게 하는 헬륨 가스와 같은 역할을 하는 것이 바로 복음입니다. 바울이 평생 지치지 않고 하나님을 위해 달려갈 수 있었던 것도 복음이 그의 마음속에 살아있었기 때문입니다. 복음은 믿음의 출발점일 뿐만 아니라 종착점이기도 합니다. 영적 성장은 그 복음을 계속해서 더 깊이 알아가는 것입니다. 복음의 깊이를 경험하게 되면 어떤 어려움에도 흔들리지 않습니다.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깊은 맛을 내는 음식과 같이, 복음에 대한 우리의 이해도 날마다 더 깊어져야 합니다.

복음은 무엇입니까? 오늘 본문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났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의 의는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그렇다면 의 반대는 무엇입니까?불의’, 입니다. 하나님은 거룩하시고 완전하신 분이기에 죄로 가득한 인간은 누구도 그분 앞에 당당하게 설 수 없습니다. , 모든 사람은 하나님의 의로우신 심판을 받을 수밖에 없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은 마땅히 심판 받아야 할 죄인인 우리를 위해 이 땅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 주시고, 십자가를 통해 우리를 그분의로 만족케 하신 것입니다. 우리 마음 안에는 여전히 죄 쓰레기가 가득 차 있지만, 예수 그리스도의 의로 우리는용서받은 자입니다. 우리의 평생에 가장 감동적인 말은 하나님이 나를 용서하셨다"말일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 안에 오셔서 쓰레기 같은 우리의 죄를 찬송으로 바꾸십니다. 이것이 복음이며, 이 복음 은혜입니다. 이 갚을 수 없는 은혜를 갚으려고 억지로 애쓰는 자가 되지 마십시오. 은혜는 갚는 것이 아닙니다. 은혜는 기억하는 것입니다. 진정으로 그 은혜를 알고 기억하는 사람은 자연스럽게 평생 그 은혜에 보답하는 삶을 살게 될 것입니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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