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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나눔지: 지키시는 하나님 (20170205)
작성자

 GraceCM

작성일  2/5/2017 11:02: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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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시는 하나님 (시편 23:4)

박신일 목사

시편 23편은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목자와 양의 관계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목자와 양의 관계를 잘 이해하고 시편 23편을 볼 때 하나님과 우리와의 관계를 더 잘 알 수 있게 됩니다.

1.     주와 함께 있음으로 홀로 있음의 두려움을 이기십시오.

양은 온순한 동물이라고 알고 있지만, 풀어놓으면 제멋대로이고 위험한 곳인지도 모르고 가는 그런 동물입니다. 양은 목자가 없으면 정말 위험한 처지에 놓이게 됩니다. 목자 다윗은 이런 경험을 통해 하나님과 자신의 관계를 자신은 양으로, 하나님은 자신을 인도하는 목자로 표현합니다. 1절의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라는 고백은 어떤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를 다닐지라도 하나님이 그를 보호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누구나 고난의 골짜기를 지나갑니다. 그런데 고난보다 더 위험한 것이 두려움입니다. 다윗은 두려움이 없었던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함께하신다는 믿음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양은 자기의 능력만큼이 아니라 목자의 능력만큼 보호받습니다. 양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목자입니다. 양이 목자가 옆에 있을 때 편안하게 잠들 수 있듯이, 성도는 주님이 있어야 안식할 수 있습니다. 목자이신 주님은 우리를 혼자 버려두지 않으시고 두려움과 고난을 이기게 해 주십니다. 성경은 골리앗을 장대하고 힘이 센 사람으로 자세히 소개하고 있습니다(사무엘상 17:1). 이렇게 그를 소개하고 있는 이유는 눈에 보이는 골리앗이 아무리 강하다 할지라도 하나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 주시기 위함 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을 붙들고 나간 어린 소년 다윗을 통해 그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우리의 고난과 두려움이 아무리 크다 할지라도 주님 앞에서는 아무것도 아닙니다. 두려움에 굴복할 것이 아니라 어린 다윗과 같이 만군의 여호와 이름으로 나아가는 성도가 되어야 합니다.

2.     주님을 쫓아감으로 나의 방황을 멈추십시오

위험한 골짜기를 통과할 때는 누구나 두렵고 가급적 빨리 통과하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목자와 양의 차이를 살펴보십시오. 양은 한 번도 가보지 않은 길을 가는 것이지만, 목자는 양을 인도해 나가기 전 사전 답사를 통해 그 길을 다 알고 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위험한 골짜기를 지나갈 때, 양들은 두려워할 수 있지만, 목자는 두려움 없이 안전하게 양들을 인도합니다. 고난이 오면 우리는 그 고난이 빨리 끝나기를 바라며 고난 가운데서 앞일을 몰라 두려워하지만, 주님은 이미 이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를 인도하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욥은 고통 속에서 내가 앞으로 가도 그가 안 계시고 뒤로 가도 보이지 아니하며라 말했지만, 결국에는 그러나 내가 가는 길을 그가 아시나니 그가 나를 단련하신 후에는 정금같이 나오리라고 고백합니다(욥기 23:8, 10). 예수님은 단 한 마리의 양도 그냥 죽게 내버려두지 않으십니다. 예수님은 죽어 마땅한 죄인인 우리를 위해서도 자기 자신의 생명을 내어 주신 선한 목자가 되십니다. 그 목자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따라갈 때 나의 방황이 멈추게 됩니다.

3.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세상 한가운데를 걸어가십시오.

4절에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라고 했습니다. 목자는 늘 막대기를 들고 다니며 양들을 지킵니다. 하나님은 그 지팡이를 우리에게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지팡이는 곧 말씀입니다. 말씀을 따를 때 하나님이 우리의 생명을 지켜 주십니다. 세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님의 지팡이를 들고 세상 한가운데를 걸어가십시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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