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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나눔지: 제단 불 회복 (20170129)
작성자

 GraceCM

작성일  1/29/2017 11:5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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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단 불 회복(레위기 68~18)

이승종 목사

오늘 말씀 12절에 제단 위의 불을 항상 피워 꺼지지 않게 하라라고 했습니다. 한 국가, 가정, 개인에게 있어 힘은 무엇입니까? 성경에는 그것을 불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또 다른 말로 하면, ‘믿음, 정신, 사상, 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단의 불이 꺼지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깨어집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불이 꺼지면 세상의 불안, 탐심, 음란, 분리와 다툼이 지배하게 됩니다.

1.     기도의 불을 끄지 않아야 합니다.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계속해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는 하나님과의 인격적인 교제이기 때문에 기도하지 않으면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됩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단절되면 세상의 성공도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러시아 천 년의 기독교도 교회와 성직자가 부패하자 공산주의로 전락했습니다. 우리 조국도 어려운 상황을 잘 이겨 나가도록 하나님을 향한 기도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 기도가 방법이고 예수가 해답입니다. 기도만이 개인, 가정, 교회의 불을 꺼지지 않게 합니다. 하나님과의 호흡인 기도를 끄지 않는 성도가 되십시오.

2.     사랑의 불을 끄지 않아야 합니다.

사랑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예수께서 십자가에서 우리를 위해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나를 구원하셨기에 그 사랑으로 산다는 고백이 있어야 하고 그 사랑의 증거자가 되어야 합니다. 교회 안에서 기도하는 교인은 많으나 그리스도의 사랑은 식어 있습니다. 사랑의 불이 꺼지면, 다툼과 갈등이 일어납니다. 불신자는 하나님이 안보이기 때문에 눈에 보이는 그리스도인들의 말과 행동, 삶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봅니다. 예수 십자가의 사랑을 잃어 버리지 마십시오.

3.     사명의 불을 끄지 않아야 합니다.

사명의 옷으로 갈아 입으십시오. 내 영혼에 하나님의 불을 달라고 기도했던 요한 웨슬레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동지들을 모아 함께 기도하며 그들에게 하나님의 불을 붙였습니다. 무디는 캠브리지 대학에서 복음을 전하여 캠브리지 7이라고 불리는 선교사들이 나와 중국 대륙에 복음의 불을 붙였습니다. 교회의 사명은 전도와 선교입니다.

4.     교회의 제단 불이 꺼지지 않아야 합니다.

하나님의 교회는 성령의 불이 꺼지지 않도록 제단의 불을 지켜야 합니다. 교회 제단의 기도불이 지켜져서 그 곳에 엎드려 기도할 때, 어둠이 물러가고 묶였던 문제가 응답받을 것입니다. 말씀의 불, 성령의 불로 나는 죽고 예수가 드러나는 믿음 생활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심령에, 가정에, 제단에 믿음의 불, 말씀의 불을 지키는 그리스도인이 되십시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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