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in
 
그레이스 한인교회
 
  셀처치와 돌봄 > 셀 자료실  
 

제목  셀나눔지: 찾으시는 하나님 (20170108)
작성자

 GraceCM

작성일  1/8/2017 11:58:00 PM
  찾으시는_하나님_20170108.docx  (16 KB), Download : 103
  찾으시는_하나님_20170108.pdf  (69 KB), Download : 47

 

Passion 시리즈 1

찾으시는 하나님(누가복음 15:1~7)

박신일 목사

하나님이 가장 열심을 가지고 하시는 일은 잃어버린 영혼을 찾는 일입니다. 누가복음 15장은 기독교의 본질이고 중심인 구원에 관한 세 가지 비유가 나옵니다. 잃어버린 양의 비유, 드라크마 비유, 그리고 탕자의 비유입니다. 모두 잃어버렸던 것을 다시 찾고 기뻐한다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이 세 비유는 모두 구원이라는 한 가지를 이야기하기 위한 것입니다.

1.    하나님의 사랑은 나를 잊지 않으십니다.

첫 번째 비유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찾는 목자 이야기입니다. 구약 성경을 통하여 알 수 있는 것은 목자와 양의 관계는 바로 하나님과 우리의 관계를 묘사하고 있는 것입니다. 목자는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이 목자는 잃어버린 양을 찾아내기까지(15:4)’ 찾습니다. 두 번째 비유에 등장하는 여인도 잃어버린 한 드라크마를 찾기 위해 등불을 들고 집안을 쓸며 찾아내기까지부지런히 찾습니다. 전도와 선교는 잃어버린 영혼을 찾으시는 하나님의 일에 동참하는 것입니다. 양과 탕자는 생명이 있지만, 드라크마(동전)는 양처럼 소리 낼 수도 없고 탕자처럼 자기 발로 돌아갈 수도 없는 생명이 없는 물건입니다. 이 드라크마는 구원받기 전에 죽어 있는 상태를 비유합니다. 교회를 다녀도 영적으로 죽어있는 사람도 이와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영적으로 죽어 있는 사람을 살려낼 수 있는 분은 성령 하나님밖에 없습니다.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 때문에 오늘도 성령 하나님께서 우리를 잊지 않으시고 빛을 비춰주심으로 우리가 하나님께로 돌아갈 수 있습니다.

2.    하나님의 열심은 끝까지 나를 찾으십니다.

세 번째 비유는 탕자를 기다리는 아버지의 이야기입니다(5:18-20). 이 비유에 등장하는 아버지는 성부 하나님이십니다. 구원은 성자 하나님 한분만의 사역은 아닙니다.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하여 성자 예수님은 이 땅에 오셨고, 성령 하나님은 우리에게 빛을 비춰 주시며, 성부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잊지 않고 늘 기다리고 계십니다. 22절에서 탕자의 아버지는 그 아들에게 좋은 옷을 입히고 가락지를 끼우고, 신을 신기십니다. 좋은 옷은 하나님의 자녀 됨을, 가락지는 성령의 인치심을, 신은 목자가 끝까지 찾아내심을 보여줍니다. 이것이 한 영혼을 찾으시는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열심입니다.

3.    하나님의 기쁨은 내가 돌아오는 것입니다.

세 가지 비유는 모두 잃어버린 것을 찾은 기쁨으로 끝이 납니다. 누가복음 13장에서 예수님이 말씀하신 좁은 문’(13:24)으로 들어가라는데 대한 답이 바로 15장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세 가지 비유로 구원의 의미를 설명하십니다. 구원은 탕자가 내가 하늘과 아버지께 죄를 지었사오니 아버지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감당하지 못하겠나이다”(15:17-18)라고 고백한 것처럼 하나님 앞에서 우리는 구원받을 만한 자격이 전혀 없음을 깨닫고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그 아버지께 늘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처음 구원받을 때만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 아니라, 그리스도인은 날마다 하나님께 돌아가야 합니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net
 

 

 

 
 
       
 
     

 

401 1 21
선택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추천
401 셀나눔지: 무엇을 심고 계십니까? (20171015)     GraceCM 2017-10-16 0
400 셀나눔지: 그리스도인의 3대 절기 (20171008)     GraceCM 2017-10-09 1
399 셀나눔지: 믿음을 사용하게 하소서 (20171001)     GraceCM 2017-10-01 2
398 셀나눔지: 하나님의 영광이 회복된 공동체 (20170924)     GraceCM 2017-09-25 5
397 셀나눔지: 그리스도인의 복 (20170917)     GraceCM 2017-09-18 4
396 셀나눔지: 주 내게 부탁하신 일 (20170910)     GraceCM 2017-09-10 4
395 셀나눔지: 하나님이 부르십니다 (20170904)     GraceCM 2017-09-04 3
394 [공지] 7-8월 방학기간 셀나눔지가 쉽니다     GraceCM 2017-06-25 4
393 셀나눔지: 우리의 실패 하나님의 성공 (20170618)     GraceCM 2017-06-18 7
392 셀나눔지: 그릿에서 사르밧까지 (20170611)     GraceCM 2017-06-12 4
391 셀나눔지: 하나님이 보내실 때 (20170604)     GraceCM 2017-06-04 5
390 셀나눔지: 하나님이 부르실 때 (20170528)     GraceCM 2017-05-28 8
389 셀나눔지: 무명의 기도 (20170521)     GraceCM 2017-05-22 7
388 셀나눔지: 한 사람의 소중함 (20170514)     GraceCM 2017-05-14 8
387 셀나눔지: 민족을 살리는 교회 (20170507)     GraceCM 2017-05-07 7
386 셀나눔지: 이웃에 대한 바른 질문 (20170430)     GraceCM 2017-04-30 9
385 셀나눔지: 소망의 회복 (20170423)     GraceCM 2017-04-24 7
384 셀나눔지: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20170416)     GraceCM 2017-04-16 10
383 셀나눔지: 너희는 나를 누구라 하느냐? (20170409)     GraceCM 2017-04-11 8
382 셀나눔지: 삶으로 말하라 (20170402)     GraceCM 2017-04-02 8
     
 1 [2][3][4][5][6][7][8][9][10]  ..[21][다음 10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