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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셀나눔지: 하나님의 열심 (20170101)
작성자

 GraceCM

작성일  1/1/2017 8:29:0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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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열심 (창세기 1:1)

박신일 목사

2017년 신앙 주제는하나님의 열심이 이 일을 이루리라’(열왕기하 19:31) 입니다. 이 세상 사람에게 하나님의 말씀과 사랑이 전파되는 것은 우리의 노력이 아닌 하나님의 열심 때문입니다. 하나님의 열심은 우리 인간을 향한 하나님의 마음입니다. 그 하나님의 변함없는 사랑의 출발점은 어디입니까? 그리고 왜 하나님은 우리를 그토록 사랑하십니까?

인간관계에서 가장 변함없고 순수한 사랑은 자녀를 향한 부모의 사랑일 것입니다. 언제부터 자녀를 사랑하기 시작했으며, 왜 끝없이 사랑합니까? 우리가 자녀를 낳았기 때문에 사랑하는 것입니다. 하나님도 그러하십니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 하시니라’(창세기 1:1)라는 말씀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의 근거이자 출발점입니다. 창세기는 천지 창조에 관한 방법론이 아닌 우리를 위하여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의 마음을 보여주는 책입니다. 창세기를 한 문장으로 말하면, ‘나는 너를 위한 계획을 갖고 있다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아담을 비롯하여 수많은 사람이 실패하고 넘어질 때, 하나님은 그들의 실패에 들어가서 하나님의 계획을 실천하셨습니다. 그 계획을 이끄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바로 창세기 1:1절에서부터 시작된 것입니다. 그 하나님의 마음이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습니다. ‘내가 너를 모태에 짓기 전에 너를 알았고 네가 배에서 나오기 전에 너를 성별하였고 너를 여러 나라의 선지자로 세웠노라.’(예레미야 1:5)

기억해야 할 것은 창세기 1:1절에 숨겨져 있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은 하나님의 사랑을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창세기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선택했습니다. 아브라함을 선택한 하나님은 사람의 행위가 아닌 하나님을 믿는 믿음으로 의로워진다는 진리를 보여주십니다. 하나님은 지금 우리에게도 그와 같은 믿음을 봅니다.

진흙으로 만든 그릇이 토기장이의 에서 터지매 그가 그것으로 자기 의견에 좋은 대로 다른 그릇을 만들더라(예레미야 18:4). 성경은 하나님과 우리를 토기장이와 그릇에 비유합니다. 중요한 것은 토기장이는 자기 뜻과 목적대로 그릇을 만든다는 사실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니라 이스라엘 족속아 이 토기장이가 하는 것 같이 내가 능히 너희에게 행하지 못하겠느냐 이스라엘 족속아 진흙이 토기장이의 에 있음같이 너희가 내 에 있느니라.’(예레미야 18:6) 이 말씀은 하나님이 우리의 인생을 매 순간 새롭게 빚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우리는 실패하고 넘어질 수 있는 존재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의 연약함을 사용하여 우리의 인생을 새롭게 빚으실 수 있는 분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빚으시는 목적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입니다. 우리의 인생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매일 새롭게 빚어지는 2017년이 되길 바랍니다.


* 나눔을 위한 질문은 셀처치 지원팀에서 셀리더 분들께 셀나눔지 Email로 보내 드리고 있습니다.
* 셀나눔지 문의 및 Email 등록:
cellchurch@gracehanin.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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